주의 : 365 인수 방법 및 대처 방법

CJ온스타일이 가을가을(FW) 패션 성수기를 맞아 PB(자체 브랜드)와 라이브커머스(라방)을 통해 수요선점에 나섰다. 작년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COVID-19))로 최악의 시즌을 보낸 패션 부문이 보복소비, 아웃도어 수요확산, 고급 인기 등에 따라 회복조짐을 보이면서다.

17일 관련 업계의 말을 인용하면 CJ온스타일은 요번 FW 시즌을 맞아 패션 PB를 다수 내놓고, 옷차림 PB 전용 첫 휴대폰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을 발매해 고정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FW시즌은 단가가 높은 패션 상품이 잘팔려 홈쇼핑 업계의 민족적 성수기로 여겨지는데, 옷차림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올 하반기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서다. 특별히 CJ온스타일은 이제까지 다수 패션PB를 운영하며 △더엣지(The AtG) △칼 라거펠트 파리스 △셀렙숍 에디션 △VW베라왕 △지스튜디오 △장미쉘바스키아 등이 인기를 모았는데, 추가 출시를 통해 이렇게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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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은 FW시즌 겨냥 프리미엄 패션PB를 다수 내놨다. 이달 패션PB '센존 블루라벨'을 첫 판매 시작했고, 오는 12월에는 옷차림PB '브룩스 브라더스' 첫 판매에 나선다. 모두 프리미엄 고가 브랜드다. 센존은 1966년 설립된 미국 명품 여성복 브랜드로, 니트 한 벌에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고급이다. 미쉘 오바마, 힐러리 클린턴 등이 즐겨 입는다고 알려졌다. '브룩스 브라더스'는 미국 상위 클래스 여성복 브랜드로, 역대 미국 대통령들이 취임식마다 입는 브랜드로 유명세를 탔다.

또 CJ온스타일 전체 PB를 통틀어 최대로 인기가 대부분인 패션PB인 더엣지를 통해 라방 키우기에 나섰다. 더엣지는 지난해 주문액 9000억원을 넘길 정도로 충성저자가 대부분인 만큼 더엣지만 판매하는 전용 프로그램을 모바일 라방에 론칭했었다. 실제로 효과도 톡톡했다. 지난 7일 진행된 9시간 동안의 방송에서 주문 금액이 6억원을 넘겼다. CJ온스타일 지인은 ""특이하게 6일 방송은 지난 5월27일 발매방송 준비 애청자 수가 5배 증가했다""며 ""계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CJ온스타일은 아울러 온라인 패션시장 공략을 위해 휴대폰에서만 판매하는 '휴대폰 전용 상품'을 지난해 준비 167%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초장기화로 패션 기업들이 온라인 샵을 낮추고 온,오프라인·핸드폰 위흔히 사업을 진행하는 데 따른 대응이다.

앞서 365 CJ온스타일은 지난 4분기 영업이익이 작년비 50% 감소한 297억원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송출수수료에 따른 판매관리비 부담에 더해 스마트폰로 산업구조 전환을 위해 투자 돈을 확대해온 것 등이 아쉬운 실적을 이끌었다. 이처럼 부진을 떨치기 위해 옷차림에 아주 힘을 주겠다는 방침이다. CJ온스타일은 이번년도 옷차림 취급고를 지난해비 40% 증가한 9조원으로 확대하겠다는 목적을 제시한 바 있을 것이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라이브커머스 채널 '라이브쇼'의 근래에 5달간 실적이 고객 유입수 작년비 8배, http://www.bbc.co.uk/search?q=365 매출 8배 증가했을 정도로 좋다""며 ""올 하반기엔 국내 걸출한 PB를 대거 영입해 옷차림을 필두로 우수한 실적을 내기 위해 시도할 것""이라고 했다.